글로벌 신용위기 등으로 약세장이 지속되면서 국내 주식형펀드가 6주 연속 수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인도, 유럽 등의 해외 주식형펀드 수익률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일반주식펀드 446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이 -0.84%를 기록했고, 32개 배당주식펀드는 -0.36%, 코스피인덱스펀드도 -0.76%의 수익률로 각각 부진했습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주간 평균 수익률이 -0.50%로 한 주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지역인 브라질펀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은 4.89%, 남미신흥국펀드도 3.20%의 수익률을 올려 성과가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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