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간선도로 가로등의 절반 이상을 끄기로 하는 2단계 에너지 절약 대책을 내놨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올림픽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전 구간에서 가로등 2개 중 1개를 끄는 격등제를 오는 21일 밤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시행한 1단계 에너지 절약 대책에 따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조도 30룩스 이상 가로등 절반을 껐지만, 가로등 소등비율은 13%에 그쳐 소등비율도 다시 5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서울시가 간선도로 가로등의 절반 이상을 끄기로 하는 2단계 에너지 절약 대책을 내놨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올림픽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전 구간에서 가로등 2개 중 1개를 끄는 격등제를 오는 21일 밤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시행한 1단계 에너지 절약 대책에 따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조도 30룩스 이상 가로등 절반을 껐지만, 가로등 소등비율은 13%에 그쳐 소등비율도 다시 5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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