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0일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청 등 관공서와 기업체에 '1시간 늦게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시 선관위는 가게와 음식점 등 소규모 업체에는 선관위 직원의 직접 면담을 통해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보장 등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천여 개 시민단체와 직능단체에도 교육감 선거 홍보 현수막 게시와 소속 직원에 대한 투표 참여 권유 등을 부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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