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더위 견디기 힘드시죠?!
기상청은 이렇게 폭염이 계속될 때는 제일 뜨거울 때인 한낮의 햇볕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한낮은 정오인 낮 12시부터 2시를 말합니다.
또 자기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열대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은 계속 마셔줘야 합니다.
또 더위로 인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119나 1339로 연락해야 하는데요.
구급차가 늦게 도착할 경우 젖은 수건과 얼음 주머니를 이용해 환자의 체온을 낮추고, 환자를 찬물이 담긴 욕조에 눕히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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