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서울신문 기사 보시겠습니다.
고유가와 경제난이 심화하면서 국민들이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증환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한방병원의 경우 경기침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올 1사분기 한방 병원의 요양 급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감소했습니다.
폐업하는 한의원 수도 늘고 있는데요.
경제가 어렵다는 위기 의식이 퍼지면서 크게 아프지 않으면 가급적 의료기관을 찾지 않고 참고 지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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