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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60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우리 국회 역사에 단 한 번도 없었던 부끄러운 기록이 오늘 세워졌습니다.

이유가 뭐가 됐건, 법을 만드는 국회가 첫 임시국회에서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는 국회법 조차 지키지 못했다는 건 변명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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