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 수술 후 임신' 미국 남성, 아이 출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04 13:24 조회 조회수 성전환 수술로 남자가 된 뒤 임신을 해 화제가 됐던 미국인이 최근 여아를 출산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ABC방송은 여성으로 태어난 후 성전환 수술을 거쳐 법적으로 남자가 됐던 34살 비티씨가 지난달 29일 오리건주 벤드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비티씨는 지난 3월 임신 사실을 밝혀 임신한 남자로 불리며 오프라 윈프리의 토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뷰티 행사장 뜬 김연아 모습에 '임신설'…소속사 해명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술값 못 뜯었어?" 망치로 찧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중국서 탄 반려견이…CCTV 보여줘" 대한항공 반박 "살려달라" 바다서 여성 흐느낌…공무원 3명이 구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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