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한 매장에 맥주병도 따주고 술도 따라주는 로봇트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귀엽게 생긴 로봇이 능숙하게 맥주 병을 땁니다. 또 작은 잔에 맥주를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따릅니다.
바로 새롭게 등장한 로봇 바텐더입니다. 사람들이 신기한 듯 이 모습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불편한 마음으로 이 로봇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름아닌 바텐더들인데요,
아직까지 이 로봇이 손님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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