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의 71.9%가 서울시 교육감 선거 방식이나 투표일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교육감 선거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도 27.9%에 머물렀습니다.
서울시 선관위는 직선제 방식인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대해 유권자의 관심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언론이나 시민단체와 연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선관위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0일 전화 면접을 통해 실시했고, 응답률은 11.6%,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3.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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