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는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세계 신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발마사지를 함께 받기 위해서입니다.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의 한 대규모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은 다같이 동시에 발마사지를 받으며 발마사지 부문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타이완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들로 우리나라와 일본 관광객들도 많았습니다.
타이완 마사지 협회 측은 발마사지가 긴장과 통증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면서 신기록도 신기록이지만 관광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시각세계] '발마사지 동시에 받기' 세계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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