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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폭력시위냐 강경진압이냐를 둘러싼 공방과 분열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애당초 미국 쇠고기에 반대한 것도, 또 법과 질서를 지키자고 하는 것도 결국은 모두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일텐데 둘 사이가 왜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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