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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폭행설' 제기한 국민대책회의 고소

사단법인 뉴라이트는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주요 임원과 참가 단체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다음달 3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라이트는 고소장에서 국민대책회의가 뉴라이트와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등이 지난 23일 KBS 앞에서 집회를 열고 힘없는 여성을 골라 집단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뉴라이트와 관련된 어떤 단체도 행사에 참석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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