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서울광장 잔디 복원 시작…2주 출입통제

촛불집회로 대부분이 훼손된 시청 앞 광장 잔디를 서울시가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광장에 통제라인을 설치한 뒤, 녹지사업소 인력 40명을 투입해 훼손된 잔디를 걷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시는 훼손된 잔디를 걷어낸 뒤 5천 제곱미터 가량의 잔디를 새로 깔 예정이며, 새 잔디가 뿌리를 내리려면 2주 정도 출입통제가 불가피하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