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가 도심 한복판에 나타났습니다.
24일, 칠레에서는 국제포경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80여개국이 모여 포경방식과 규모등을 논의하고 있는데요. 포경찬성국가와 포경반대국가의 의견이 엇갈려 합의가 쉽지 않습니다.
회의장 밖에서는 고래보호를 주장하는 환경운동가들이 인어공주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지느러미가 눈이 부십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인어공주가 도심 한복판에 나타났습니다.
24일, 칠레에서는 국제포경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80여개국이 모여 포경방식과 규모등을 논의하고 있는데요. 포경찬성국가와 포경반대국가의 의견이 엇갈려 합의가 쉽지 않습니다.
회의장 밖에서는 고래보호를 주장하는 환경운동가들이 인어공주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지느러미가 눈이 부십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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