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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터치] '강철중' 왔다! 주말에만 백만 동원

<8뉴스>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을 알아보는 금요터치 시간입니다.

먼저 극장가로 가보실까요.

강철중이 지난 주말에만 백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 동원하며 외화와의 맞대결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번에는 이번주에 개봉하는 영화들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영화 '크로싱'을 비롯해 일본 애니매이션 '갓파쿠와 여름방학을' 또 스웨덴의 영화 '하트브레이크 호텔' 등이 개봉됐는데요.

그 중에 탈북자들의 이야기인 차인표 주연의 '크로싱' 한 번 보겠습니다. 

주인공은 병든 아내의 약과 식량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결국 숨을 거두고, 홀로 남은 11살 아들은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탈북자들의 가혹한 현실을 잘 그려내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합니다.

이번엔 음반 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록 분야 살펴보곘습니다.

3년만에 네 번째 음반을 낸 영국 그룹이죠?

콜드 플레이의 새 앨범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콜드 플레이는 오아시스, 라디오 헤드를 잇는 영국 록밴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싱글 곡 '비바 라 비다'는 단숨에 빌보드 디지털 싱글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점가입니다.

오늘 아동 분야 살펴보겠습니다.

1위는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쓴 '책 먹는 여우'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책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다 읽은 뒤 요리해서 먹는 여우가, 도서관마저 털려다 감옥에 갇힌 뒤 직접 글을 써 작가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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