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패션인테리어&하우스] 손목을 생기있게 '뱅글'

알록달록한 뱅글들!

둥글고 매끄러운 디자인이 멋스러운데요.

[손혜수/액세서리업체 관계자 : 뱅글은 색깔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다양해서요. 취향에 따라 편리하게 팔에 끼시면 되기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세요.]

보통 팔찌라고 부르는 액세서리는 팔에 두르는 것인 반면, 뱅글은 이렇게 둘레가 막혀 있어 팔에 끼우는 걸 말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은 단색의 둥근 플라스틱 뱅글.

최근엔 큐빅이 더해져 단조롭지 않은데요.

부담없이 끼울 수 있는 검은색 큐빅 뱅글과 허전한 팔에 포인트를 주는 빨간 뱅글이나 연두색 뱅글과 같이 다양한 색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소영/패션전문가 : 디자인이 서로 다른 두꺼운 뱅글을 이렇게 두세 개 정도 착용하게 되면 팔이 더욱 얇아보이면서 개성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올해 유행인 금색이나 은색으로 된 뱅글도 꾸준히 인기입니다.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의 뱅글도 있는데요.

금속으로 된 이 뱅글은 인도풍 무늬가 조각돼 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주고, 거울소재의 반짝이가 촘촘히 박힌 뱅글은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나무 뱅글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칼로 조각을 한 듯한 투박한 멋의 뱅글과 대나무왕골 뱅글까지 다양합니다.

[장소영/패션전문가 : 요즘 뱅글은 팔의 두께에 따라서 꼭 손목 뿐만 아니라 이렇게 팔뚝에도 끼울 수 있게 돼 있는데요. 이렇게 뱅글을 차게 되면 더욱 활동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한편 고무줄 뱅글은 손목에 착 달라붙는 멋이 있어 많은 여성들이 찾고 있는데요.

자개 장식이 멋스럽게 연결된 고무줄 뱅글과 둥근 나무 장식이 여러 개 연결된 뱅글이 눈길을 끕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