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장마철, 빗길에서는 제동장치를 밟아도 차가 많이 미끄러집니다. 하지만 타이어의 적정공기압을 유지해 주지 않으면 제동거리가 더 길어진다고 합니다.
장마철과 같은 젖은 도로에서는 시속 80km로 달리다 급정거할 경우, 평소보다 20미터 정도의 제동거리가 더 필요합니다. 하지만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정수준에 20% 못 미치면 10미터나 더 미끄러집니다. 그만큼 사고날 가능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직접 실험해 알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