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 뉴스입니다.
먼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지난달 18대 국회가 시작됐지만 원구성은 커녕 국회의장 선출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회의원들이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매달 받는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회 의원들은 매달 나오는 일반 수당 520만 원과 입법 활동비 180만 원 등 한달에 940만 원을 받는데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세비 반납 운동을 주도하고있고 의원 25명이 동참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심 의원 등은 세비 전액을 사회 복지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