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중부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서해 섬을 오가는 12개 항로 중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기상대는 "서해중부 먼바다는 18일 새벽 4시, 앞바다는 6시부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며, "현재 초속 11에서 1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파고도 2~3m로 높게 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에서 출발하는 인천~백령, 덕적, 연평 항로 등 8개 항로는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서해 중부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서해 섬을 오가는 12개 항로 중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기상대는 "서해중부 먼바다는 18일 새벽 4시, 앞바다는 6시부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며, "현재 초속 11에서 1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파고도 2~3m로 높게 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에서 출발하는 인천~백령, 덕적, 연평 항로 등 8개 항로는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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