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연구팀이 중국의 희귀견을 복제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명 사자개로 불리는 티베탄 마스티프 17마리를 복제했다며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사진까지 공개했는데요.
사자처럼 갈기가 있어 사자개라 불리는 이 개는 멸종 위기에 있어 순종 한 마리가 수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구팀은 멸종 동물 복원에 힘쓰고 있는 중국 과학원이 간곡히 요청해와 복제가 이뤄 졌다고 밝혔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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