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제유가 또 최고치…139.89달러 찍고 하락 반전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개장 직후 달러 가치 하락과 북해 유전 화재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럴당 139달러 89센트까지 급등했습니다.

하지만 증산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면서 결국 지난주 종가에 비해 25센트 떨어진 배럴당 134달러 61센트로 거래를 끝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