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화려한 보라색 원피스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하얀 부츠, 헤드마이크를 착용한 모습.
라이브 공연 무대인가 하실텐데요.
이들은 입시전문학원가의 이른바 스타강사들입니다.
요즘 입시학원들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회사처럼 스타강사들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머리스타일부터 프로필사진까지 학생들이 선호하는 요즘 스타일로 바꾸고 있습니다.
세련된 외모에 10대들이 즐겨 쓰는 단어로 강의를 진행해 수업을 듣는 것이 멋진 공연을 한편 보는 기분이라는 반응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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