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특별경관 관리 설계자' 9명 선정

서울시는 앞으로 문화재나 구릉지 주변에서 이뤄지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은 우수 건축가가 설계를 맡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 성곽이나 문화재, 구릉지 주변은 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그동안 이를 고려하지 않고 고층 아파트를 건설하는 등 경관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폐해를 막기 위해 전국 최초로 특별 경관관리 설계제를 도입하고, 설계를 담당할 우수 건축가 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