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의 박덕배 제2차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미국 정부와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 금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9일부터 미국을 방문합니다.
정부 방미단은 김병국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함께 9일 저녁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며, 워싱턴에서 농무부 관계자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정상이 전화 통화를 통해 약속한 '30개월 이상 쇠고기 교역 금지'를 보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관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9일 오전에는 한나라당 '쇠고기 대책 방미단'이 미국 의회와 쇠고기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