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경찰서는 5일 촛불집회 거리행진 도중 길을 지나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A(3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30분께 아산시 온천동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뒤 거리행진 도중 길을 지나던 B(26.여)씨의 가슴을 1회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연합뉴스)
충남 아산경찰서는 5일 촛불집회 거리행진 도중 길을 지나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A(3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30분께 아산시 온천동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뒤 거리행진 도중 길을 지나던 B(26.여)씨의 가슴을 1회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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