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 시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간 천둥 번개가 치는 등 폭우 속에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치켜든 촛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구호를 외치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시민들의 모습에선 지친 기색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 시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간 천둥 번개가 치는 등 폭우 속에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치켜든 촛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구호를 외치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시민들의 모습에선 지친 기색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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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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