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국민대 등 5개 대학 총학생회가 다음주 시국 토론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들 대학 총학생회는 다음주 월요일 경희대에서 대학생,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우병의 정체가 궁금하다'란 주제로 토론을 벌인 뒤 대국민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 학교를 돌아가며 '이명박 정부의 소통 문제', '이번 촛불 시위에서 경찰 진압의 문제' 등을 토론하고 대국민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