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는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해캥피해와 관련해 옥션에 대해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집단분쟁조정을 한국소비자원에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집단분쟁조정에는 총 2천446명이 신청했으나 서류를 완비한 920명이 참여했으며 담당변호는 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권익변호사단과 법무법인 세광이 맡는다고 녹색소비자연대는 설명했습니다.
옥션은 지난 2월 4일 중국의 해커들의 공격을 받고 그 중 1천81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켰다고 녹색소비자연대는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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