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캐빈 러드 호주 총리가 관료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중독증 때문인데요.
지난 6개월동안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근무환경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 고위관료는 야근이나 주말 근무는 당연하고 가족들과 지낼 시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불만을 쏟아냈는데요.
공무원 노조 가운데 한 곳은 업무강도를 완화하지 않으면 단체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경고까지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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