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에 비해 평균 12.3% 상승했습니다.
지난 2006년 19.3%, 지난해 15.6%에 비해 상승폭은 다소 낮아졌습니다.
자치구별로 보면 용산구가 21.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고, 서초구가 14.3%, 송파구가 14.2%로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파스쿠치 커피 전문점으로 1제곱미터당 6천 4백만 원으로 조사됐고, 반면 서울 도봉동 소재 임야는 1제곱미터당 4천 5백 원으로 서울에서 땅값이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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