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취업의 마지막 문턱인 최종 면접에서 너무 긴장해서, 또는 말주변이 부족해 억울하게 떨어졌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적지 않으실 텐데요.
언변이나 심리 상태 같은 것은 세상 모든 시험에 공통되는 것으로 이를 극복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공무원 시험 최종 면접에서 떨어진 20여 명이 실력과 무관한 요소에서 불이익을 받았으니 불합격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에서인데요.
서울 행정 법원은 면접은 필기 시험으로 판별할 수 없는 직무 수행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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