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최근 유가가 급등하고 내수경기가 침체하면서 깊어지고 있는 서민들의 시름을 전하고 있습니다.
트럭행상을 하는 이 모씨는 한나절동안 수박 10만 원 어치를 팔았는데, 기름값 1만 5천 원과 점심값을 빼고나니 1만 원을 번 셈이라고 실태를 전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들은 일감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는데요.
예전에는 한달에 20일정도를 일했는데 요즘에는 3~4일로 줄었으며 이달들어서는 하루 일거리를 찾기도 쉽지 않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