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쇠 7만5천개 녹여 만든 체 게바라

동상이 돼 조국에 돌아온 혁명가

영원한 혁명가 '체 게바라'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그를 기리는 행사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그의 일생을 그린 미국 영화 '체'가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고 기념 출판과 전시회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혁명의 아이콘, 체 게바라의 4미터짜리 동상이 그의 조국 아르헨티나에 도착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동상은 그를 기리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기증한 7만5천개의 열쇠를 녹여서 만들어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