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자사 회원인 직장인 1천148명을 대상으로 '평소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라는 설문조사 결과 65.2%가 '노력한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주로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61.0%, 복수응답)하고 있었다. 또한 '외국어 학원'(38.2%)을 다니거나 틈틈이 '독서'(36.0%)을 한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이 글로벌 인재 유형으로 '오픈 마인드를 가진 인재'(20.9%)를 가장 많이 꼽았다. '유연한 사고를 가진 인재'(15.9%)나 '외국 문화와 사정을 잘 아는 인재'(14.2%)가 글로벌 인재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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