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잉글랜드 브록워스에서 치즈굴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45도 각도의 비탈길에 약 3.6kg의 치즈덩이를 굴리고 이를 먼저 잡는 사람이 승리하는 경기인데요. 참가자들은 죽음도 불사하며 가파른 언덕을 굴러내려갑니다.
이 대회의 역사는 최소한 180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영국 잉글랜드 브록워스에서 치즈굴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45도 각도의 비탈길에 약 3.6kg의 치즈덩이를 굴리고 이를 먼저 잡는 사람이 승리하는 경기인데요. 참가자들은 죽음도 불사하며 가파른 언덕을 굴러내려갑니다.
이 대회의 역사는 최소한 180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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