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 닷컴기사 보시겠습니다.
러시아 정부가 국가 성장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돼 온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고육책을 들고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이를 네 명 이상 낳아 키우는 가정에 부모영예 훈장을 주기로 한 것인데요.
훈장과 함께 우리돈 230만 원 정도의 상금도 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1992년 1억 4,800만 명이던 러시아 인구는 올해초 1억 4,200만 명으로 크게 줄었는데요.
매년 70만 명 이상씩 줄고 있어 오는 2050년에는 지금의 절반수준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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