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재해에 대비한 '2008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이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실시됩니다.
27일 훈련에는 강남구와 강남소방서 등 19개 유관기관과 인력 4백여 명이 동원되며, 지진에 따른 건물붕괴와 매몰, 유독가스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구호훈련 등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밖에 서울 성산동 월드컵경기장과 자양동 우성아파트에서도 경기장과 아파트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한 인명구조 훈련이 실시됩니다.
서울시는 실제 상황을 가상해 현장 시범훈련이 실시되는 지역에서는 교통이 일부 통제되거나 혼잡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