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시민사회단체와 환자단체들이 차별 없는 진료와 환자 결정권 등 환자 권리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보건의료 시민사회단체와 환자단체로 구성된 제1회 환자권리주간 공동행사단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환자 권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차별 없이 보건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보건의료체계가 영리를 목적으로 생명과 건강을 이윤 추구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환자의 권리는 무시되고 불평등과 차별이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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