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아기를 판매 한다는 광고를 올린 독일 부모가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모는 아기가 너무 시끄러워 견딜수 없었다고 경매에 올린 이유를 밝혔는데요.
1유로,우리돈 1천 6백 원에 경매를 시작했으나 아무도 경매에 응하지 않았고 2 시간 30 분만에 운영자에 의해 삭제됐습니다.
23살의 엄마는 장난으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유아 거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