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트 분야에서 '부전자전'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묘기가 성공했습니다.
아버지는 전설적인 스턴트맨인 이블 크니블, 아들은 '캡틴'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로비 크니블입니다.
아버지는 30년전 오토바이로 버스 14대를 뛰어넘는 묘기를 선뵌 바 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기록에 도전했는데, 버스 수가 10대가 더 많습니다.
손에 땀을 쥐며 기다리던 관중들은 로비 크니블이 오토바이를 타고, 거뜬이 24대의 버스를 뛰어넘자 환호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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