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사격장서 폭발물 터져 40대 여성 중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5.24 15:51 조회 조회수 24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인제군 덕산리 육군 모 부대 사격장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던 45살 유 모 씨가 불발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지면서 부상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 씨가 오른쪽 손가락을 크게 다치고 얼굴에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유 씨가 무단으로 사격장 철조망을 넘어와 산나물을 채취하던 중 불발탄으로 인해 사고가 났다며 사고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소연 향해 "예민해 생리하나 봐"…심판 성희롱 발언 '충격' 무면허로 17km 질주…차 안에서 '마약 주사기' 정부, 오늘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헬기운항 계속 제한 "야자수 줄기 목맴 불가" 의혹에…경찰 재현 실험도 진행 동영상 기사 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실종 3천 명 넘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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