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한, 6자회담 전 영변핵시설 냉각탑 폭파·해체"

미국과 북한은 북핵 폐기의 첫 단계인 영변 핵시설 냉각탑 해체를 6자회담 재개 이전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한국 측 수석대표인 김숙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이 밝혔습니다.

북한은 또 이달 말쯤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에 핵 프로그램 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앞서 북한은 이미 이달 초 방북했던 성 김 미 국무부 한국과장을 통해 핵 프로그램 신고명세를 미국 측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