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대지진 참사와 관련해 오는 27일 실시예정인 민방공 훈련이 지진대피 훈련으로 실시됩니다.
소방방재청은 19일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20분동안 실시되는 제 366차 민방위의 날 훈련은 전국 읍단위 이상지역에서 지진대피 훈련으로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대피 같은 재난 위험 훈련의 경우 경보 사이렌은 평탄음이 15초간 10차례 5초간격으로 울립니다.
경보사이렌이 울리면 주민들은 지진 위험지역의 경우 주변에 건물이 없는 넓은 지역으로, 해일 위헙지역은 높은 곳으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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