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에서 인명구조활동을 벌일 119 국제구조대원들이 16일 낮 현지로 출발했습니다.
구조대는 오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의료진 20여 명 등 지원팀과 함께 가진 출정식에서 "앞으로 열흘정도 현지에 머무르며 도착하는대로 생존자 구호와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파견하는 119 국제구조대는 경력 5년 이상의 구조대원 41명으로 구성됐으며 구조견 2마리와 매몰자 탐지기 등 첨단장비 3백여 점도 동원합니다.
쓰촨성에서 인명구조활동을 벌일 119 국제구조대원들이 16일 낮 현지로 출발했습니다.
구조대는 오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의료진 20여 명 등 지원팀과 함께 가진 출정식에서 "앞으로 열흘정도 현지에 머무르며 도착하는대로 생존자 구호와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파견하는 119 국제구조대는 경력 5년 이상의 구조대원 41명으로 구성됐으며 구조견 2마리와 매몰자 탐지기 등 첨단장비 3백여 점도 동원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