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226개 기관 공무원 5백 명을 대상으로 다음주부터 성별 영향평가 교육이 실시됩니다.
성별 영향평가 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의 양성 평등적 시각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16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성별 영향평가 제도란 정책 수립과 시행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성 차별적 요소를 사전에 분석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02년에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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