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중국 쓰촨성 지진으로 인한 처절한 피해 현장이 전 세계를 가슴 아프게 하고 있는데요.
구조 작업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눈물이 대륙을 울리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피해 현장을 누비면서 울음을 터뜨리는 이재민들을 보듬어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요.
잔해 더미에 걸려 넘어지고 팔이 다쳐 피가 흘러도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구조에 투입된 군인들 에게는 "인민이 너희를 길렀음을 똑바로 알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 피를 토하듯 강조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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