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 현장에서 모범이 돼온 우수 교원 6천9백98명에게 정부 훈장과 표창 등을 수여합니다.
교육과학부는 특히 국무총리 표창 대상자 가운데 교수법과 교재를 개발하거나 개선함으로써 수업과 학생 지도에 탁월한 능력을 보인 현역 교사 10명을 '으뜸교사'로 선정해 이들을 장학요원과 교원 연수·양성 강사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교육과학부는 또 스승의 날인 15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교원노동조합과 함께 2006년 이후 2년 만에 민관 합동으로 제27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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