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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햄버거에 금속성 이물…현장조사 착수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널드에서 판매한 햄버거에서 금속성 이물이 발견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지난 4일 맥도널드 관훈점에서 판매한 햄버거 고기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나왔다는 일부 보도에 따라 7일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해당 점포와 생산라인을 대상으로 이물이 들어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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