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협상때 민동석 농업통상 정책관이 우리측 대표로 나섰었는데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갖가지 소문이 확산되면서 민 정책관이 끝없이 걸려오는 비방전화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이 이른바 폭탄문자를 보내자며 민 정책관의 휴대전화번호를 인터넷에 올리면서 시작됐는데요.
전화와 함께 문자메시지도 계속오고 있는데 욕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조선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협상때 민동석 농업통상 정책관이 우리측 대표로 나섰었는데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갖가지 소문이 확산되면서 민 정책관이 끝없이 걸려오는 비방전화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이 이른바 폭탄문자를 보내자며 민 정책관의 휴대전화번호를 인터넷에 올리면서 시작됐는데요.
전화와 함께 문자메시지도 계속오고 있는데 욕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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