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가 인상을 놓고 한 달여동안 공급이 중단됐던 아스콘 사태가 해결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조달청은 공급중단이후 처음으로 대전·충남 지역 아스콘 공급가격을 지난해보다 13.7%, 경남지역은 20% 인상하기로 하고, 1일 아스콘 업체들과 연간단가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납품단가는 신규계약 이후 납품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다른지역 아스콘 협상도 조만간 타결될 전망입니다.
(TJB)
납품가 인상을 놓고 한 달여동안 공급이 중단됐던 아스콘 사태가 해결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조달청은 공급중단이후 처음으로 대전·충남 지역 아스콘 공급가격을 지난해보다 13.7%, 경남지역은 20% 인상하기로 하고, 1일 아스콘 업체들과 연간단가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납품단가는 신규계약 이후 납품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다른지역 아스콘 협상도 조만간 타결될 전망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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